에스파 카리나가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흘러내릴 듯한 몸매를 공개했습니다.
에스파 멤버 중 가장 몸매 좋기로 소문난 카리나는 '터질 것 같은' 저세상 몸매를 자랑했습니다. 카리나는 6일 "I'm the Drama"라는 멘트와 함께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고, 사진 속 카리나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.
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시크한 미모가 눈길을 끕니다.
한편, 에스파는 오는 10일 네 번째 미니 앨범 '드라마(Drama)'로 컴백을 예고한 바 있습니다. 에스파 카리나는 보컬, 랩, 댄스, 비주얼, 리더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능력치를 보여준다는 평가를 많이 받습니다. 4세대 걸그룹 대표 비주얼 중 한 명으로 꼽히며, 팀 내 비주얼 멤버이자 팀의 정체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심벌 멤버로도 불린다
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고혹적인 비주얼을 뽐냈습니다. 사진에는 시크한 올블랙 룩으로 촬영에 한창인 카리나의 모습이 담겼습니다.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5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'MY WORLD'(마이 월드)로 선주문량 자체 최고 수치와 더블 밀리언 셀러를 달성했으며 역대 K팝 걸그룹 발매 첫날 판매량 1위, 역대 K팝 걸그룹 초동 1위 등의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.
